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원래 비겁한새끼인지는 내 알바 아닌 것 같고,

 

 

내가 궁금해서 이거저거 물어봤었는데,

 

누가 봐도 닌 뽐뿌를 향한 적개심이 매우 충만한 상태였지

 

 

지금도 뭔가 이슈화 만들어서 복귀를 노리는건지 새로운 둥지 틀어 그런 행세 하고 싶은건지도 ... 내 알바 아니구나

 

 

여튼 예전 얘기 자꾸 들춰내는거 덮지 않고 동조하는 분위기 타갔었는데,

 

돌연 " 나는 고발당했단 말 한 적 없다 "

 

 

라고 말해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갈라는거 보기 졸라 안좋으니 그러지 마라.

 

 

그냥 글로만 봐서 니가 그렇게 핏덩이 새끼인거 깜빡하고 있었다.

 

불러다 조금이라도 흥하게 할라 한 내가 다 부끄러울 정도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