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원래 비겁한새끼인지는 내 알바 아닌 것 같고,
내가 궁금해서 이거저거 물어봤었는데,
누가 봐도 닌 뽐뿌를 향한 적개심이 매우 충만한 상태였지
지금도 뭔가 이슈화 만들어서 복귀를 노리는건지 새로운 둥지 틀어 그런 행세 하고 싶은건지도 ... 내 알바 아니구나
여튼 예전 얘기 자꾸 들춰내는거 덮지 않고 동조하는 분위기 타갔었는데,
돌연 " 나는 고발당했단 말 한 적 없다 "
라고 말해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갈라는거 보기 졸라 안좋으니 그러지 마라.
그냥 글로만 봐서 니가 그렇게 핏덩이 새끼인거 깜빡하고 있었다.
불러다 조금이라도 흥하게 할라 한 내가 다 부끄러울 정도임.
이만.

댓글 (4)
그냥 이슈화되기싫은듯
븅신들 수장 노릇도 힘들지
내 자신이 난독새끼인가 해서 전에 글 싼거 확인까지 해봤는데 누가 봐도 고발당한 뉘앙스 였음.
그래서 존나 어이없는거 같아 빵빵 터트려서 억울한 것 좀 풀어주고 재미도 재미대로 느끼고 흥해볼라 했는데 저새끼 하는게 영 맘에 안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