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친구들끼리 진지하게 이야기주제로 오르기도 했던건데(우리가 ㅄ이었을수도..)

 

 

그것은 야동과 탁탁은 가분적인 것인가 불가분한 항상 수반하는 것인가였음

 

수반된다는 쪽의 주장은 꼴리면 보고 보는순간 못참을정도로 꼴리는데 어떻게 안칠수가 있냐는거였음

 

그리고 약간의 두뇌파는 어차피 행복하게 치기위해서 사전에 준비하는작업이 야동인데 어떻게 안칠수있냐는거였음

 

이에 맞선  반대파는

 

그냥 재미로 보는거 아니냐며 사실 정말 욕구가 생기면 여친을 사귀면되는데 왜 그런걸 보냐며 반격

 

또한 야동은 여러명이서 봐야 잼있는데 탁치면 혼자서봐야해서 불편하다고함

 

그러던중 관형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그게아니더라도 야동을 보게되면 꼴렸던게 해소되는데 왜 따로 힘들게 탁탁을 치냐고 주장함....

 

 

 결국 반대파는 수반파의 엄청난 가식쟁이라는 공세를 당하고.....

 

 

 

 

 

 

 

 

 

 

 

 

 

 

 

 

 

 

 

 

 

 

 

 

 

 

 

 

 

 

 

 

 

 

 

 

 

 

 

 

 

 

 

 

 관형이는 일주일간 관음이가 되었음

 

(네이버에서 관음증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