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쪽 대학을 간 고등학교 동창넘(s대학인데 님들이 생각하는 그곳은아님)이랑 각지로 흩어진 친구넘들이랑 의기투합해서

 

23살때 명절에 만나서 놀기로함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놀구있는데

 

서울과 부산의 가장큰 차이점은 하다가 사람이 많다로 포커스가 맞춰짐

 

내가 얼마나 많은데 어차피 2배정도차이 아니가?

 

그랬는데 이새퀴가 정말 뜬금없이 서울에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내한테 뭐도 있는줄아나?

 

이러더니 한말이

 

 

 

 

 

 

 

 

 

 

 

 

 

 

 

 

 

 

 

 

 

 

 

 

 

s파가 있다고했음

 

이새퀴맞았음

 

걍 로스횽글보니깐 생각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