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쪽 대학을 간 고등학교 동창넘(s대학인데 님들이 생각하는 그곳은아님)이랑 각지로 흩어진 친구넘들이랑 의기투합해서
23살때 명절에 만나서 놀기로함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놀구있는데
서울과 부산의 가장큰 차이점은 하다가 사람이 많다로 포커스가 맞춰짐
내가 얼마나 많은데 어차피 2배정도차이 아니가?
그랬는데 이새퀴가 정말 뜬금없이 서울에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내한테 뭐도 있는줄아나?
이러더니 한말이
s파가 있다고했음
이새퀴맞았음
걍 로스횽글보니깐 생각나서 적어봄;;

댓글 (11)
아 이생키 당시에 오세암이라는 뮤직비됴 작업 참여했다고 엄청 자랑했는데 완전 아무도몰라서 지가더 민망해함 ㅋㅋㅋ
난 전전여친이 앤조이가 된건데?
다시 좀 좋아질라 그래서 나 너좋아 이랬는데
그아이가 오늘밤어때?
우왕 역시 서울은 진도도 여자가 뺴는군용+_+
걔 대구 앤데?
걔도 서울가서 배운덧
서울 온지 두달 됐는데?
걍 횽보고 반한덧
진범이는 역시 여자이야기나오니깐 탐탁치 않아하는구나 미안 다음에는 양성존중하는 글을 올릴께!!
내주변에는 왜 없는거야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