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하나 보는데 이건 뭐 취직할라고 인생살이 하는 것도 아니고 존나 뭔가 사회전반적인 분위기가 병신같은듯 싶다.

 

 

먹고사는게 힘들고 남들보다 좀 알아주는 직업 가지면 목에 힘주고 이런거 다 좋지만,

 

사실 일은 안하는게 젤 좋지 않냐?

 

근데 시발 어차피 일은 해야 먹고 사는거긴 하니깐 해야 하니

 

사는데 있어 가장 많은 시간을 할당하는 벌이라는걸 잘 선택 해야 하는데..

 

 

병신들이 지새끼가 뭘 재밌어 하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대충 꾸겨 들어가 톱니처럼 사는듯.

 

 

 

시발 다들 취직해서 회사다니고 그러면

 

소는 누가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