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사업이 망했었나? 엄청난 시련이 닥쳐서 자살을 생각중이였어.
그래서 오는 택시를 타고서 아무대나 가주세요. 했거든.
강이나 바다로 가면 자살, 다른 곳으로 가면 살아보겠다고.
그런데 택시기사가 룸미러로 봤더니 너무 표정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무슨일 있으세요? 얼굴 표정이 많이 안좋아보이시는데..
그래서 그 사람이 자기가 있었던 일을 말해주면서 한숨을 쉬는거지.
택시기사는 택시를 남산에 세워줬고,
자기도 그런 어려운 때가 있었다면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했고
그 사람은 자살하려던 마음을 접고 다시 성공했음.
댓글 (5)
그게 누구야?
그 사람이 커서 이건희 씨가 되었습니다.
이런 결말이 나와야지 ㅡㅡ.
예전에 본거라 중간내용이 더 있었는데 잘 생각이 안나.
그런데 일단 저는 아닙니다.
그럼 중간에 니가 넣어.
그 택시 기사는 택시비를 받지 않고 남산에 세워줬습니다.
이렇게 ㅇㅇ.
맞아. 택시비를 받지 않았어.
남산에서 내린 아저씨는 산에서 뛰어내렸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