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한테 뭐 얘기했다가

어디 병사가 감히 말거냐고

우리 반장한테 지랄하는데 죽여버리고 싶었음

나이도 30대 초반이었는데

우리 반장은 50대 원사였는데

그리고나서 물론 나만 까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