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쁘신 처자분께서 베가가 맘에 드신다 하셨읍니다
난 팔아야한다는 열정으로
부끄럼을 참으며 응대했읍니다
아 너무 이뻣읍니다
베가를 산답니다
아니, 날 사 나를 사가라고
신청서를 씁니다
나랑 갑이비다 조쓰비다
....손에 반지가 보입니다
...예금주와의 관계는
남편입니다
ㅠ
자유게시판
좋다말아네
event 2011-01-25 18:12:17visibility 조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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