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두분이서 사시는 집에가서 연탄 400장 구르마로 날라드리고 왔습니다 ㅇㅇ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여 ㅇㅇ

 

할머니가 닭을 삶아 주셔서 할아버지랑 동충화초주랑 먹었는데

 

막 사고 치고 싶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