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게 언제나 행복 그 자체만을 쫒으려고 애쓰면 안되는것 같음 ㅇㅇ...
일상생활에 녹아들어있는 수많은 그냥 지나치는것들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위적으로 행복을 자꾸 만들려고 하니까 사람이 점점 불행해지고 안타까워지는듯도 함 ㅇㅇ...
오랫만에 옛 칭구들과 보면서 고기도 굽고 이야기도 잠깐씩 하고 했는데
내가 찾던 행복이란게 참 멀리있는게 아니구나 걍 이렇게 쓸데없는 이야기 할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게 행복이구나 이런느낌 ㅇㅇ?
물론 사람이 욕심스러운 생물이라 조금만더 조금만더를 외치게 되고 역시 나또한 그러다가 잃어버린
내주변 많은 행복들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미 지나간거슬 더 어떻게 하겟슴
요즘은 소소하고 두근거리는 행복이 하나 더 늘어서 기쁘네요
두근거림이 불행이 될지 행복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그 맘하나로 행복할수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오늘도 행복하실건가요?
친지들 모인자리에서 소소하게 몰랐던 행복도 찾고 웃음도 가질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고스돕으로 돈잃고 다투며 어울릴수 있는 친지들이 있다는것도 어쩌면 누군가에겐 행복일지 몰라요
짧은 연휴지만 그만큼 더 행복할수 있는 연휴가 되기를 바래요~
댓글 (15)
스크롤이 이럴때...
넘 길잖아 ㅠㅠㅠㅠㅠㅠ
참 듣기 좋은말인거 같음 ㅇㅇ;;;
특히 빠로 끝나는말들 오빠 아빠 나빠?
야빠? 축빠? 광빠? 달빠? 헐????
아놔 저런 이모티콘을 볼줄이야
생긴건 원숭이 같지만 나름 매력있스브니다
입술하고 눈이 매력포인트임
너 자도 부모님이 깨워주실거아냐
저 이래봐도 지조있는 남자임 오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