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때까지만 문을 닫아달라는 여러가지 요청에두 불구하고

단 한분도 문을 닫아주시지 않아 102호와 101호는 매일 아침마다 드라이기로 수도관을 녹였습니다 !!


늘 그렇듯이 이번해에도 정말 여러분의 인심덕분에 따듯한 겨울을 보낼수 있었는거 같습니다 십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