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울해..

단지 내가 돈얼마 남았네.. 머 이런 계산적인 그런게 아니라..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길래.. 맡겼던 일을 이래 금전적손해를 안고 뒤엎는지..

 

흠..

 

99만원을 통장에 넣어주곤 컴터를 맞춰달라기에..

 

요즘 유행하는 led ips lg 모니터에..

에이서 i5본체 두니 얼추 90

..그래픽 하나 놓고 다 시켰다 내일 갖다주마 하니..

 

맘에 안든다고 모니터 빼고 모두 반품 시키라네..

 

배송료 왕복으로 물고.. 이래저래 반품도 시키고.. 돈도 다시 돌려주고나니..

 

허무하고.. 공허하고.. 착찹하네..

 

참.. 그러네..

 

 

 

야 그래도 조립하는것보단 브랜드 사는게 짜임새있고.. 편리하지 안나?

 

모 내가 쓰는거야 케이스도 없이 그냥 저냥 대충 막 쓰겠다만..

 

그래도 여자가 쓰는거며.. 기계도 서툰데..

 

비록 10만원정도 더 비싸다지만..  그만한 값을 못하겠냐!?...

 

 

진짜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넋두리하는건 옳지안다만..

 

 

미친것아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의논하고 상의하면 어디가  덧나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