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자대 갔더니 총원 14X명 막내였음..
운전 못한다고 11월에 하루종일 물사포질만 시켰음..
운전 못한다고 1월까지 주차장에서 시다만했음..
소대는 45명인데.. 한달고참이 6명이었음.. 두달고참이 6명이었음..
받을 차가 없었음.. 그리고 운전도 못했음.. 땜빵운전병이 되었음..ㅠㅠ
차가 너무 많아서 운전병들이 정비했음..(차가 150대가 넘는데 정비병이 10명도 안됨..)
9시에 상감이 결산하고.. 혼났음..
9시 30분에 내무실장이 결산하고.. 혼났음..
9시 50분에 일감이 배란다로 불렀음.. 맞았음..
상병7호봉까지 저짓하며 침상에 주먹 쥐고 걸터 앉았음..
상병7호봉 어느날 내무실장이 열외시켜줘서.. 파티하고 침상에 올라갔음..
이제 혼나는거 없음.. 행복했음.. 맨날 코코아 먹고 장기만 뒀음..

댓글 (5)
우리도 차 150대정도 있었는데 정비병 3명.
운전병 개인당 2대씩 관리하고 짬 안되는 놈은 세대.
우린 다같이 관리했어요.. 상병7호봉이상빼고..........
와..........진짜 ㅠㅠ눈물없이 ㅠㅠ
별거없어요.. 운전병 편해요.. 상병7호봉되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