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을 자리 알아보러 돌아다니더니
드디어 하나 걸렸나봐
오늘 그 자리 가서 보여줬는데
시청 바로 뒤에야..
호텔들 사이에 있는 코너에 있는 1층에 90평짜리 매장인데
거기다가 낼거같음..
시발 가게 내면 맨날 놀러가야징
지금 점장으로 있는데도 자주놀러가서 맨날 커피랑 음료수들 얻어먹지만
왠지 눈치보였는데
이제 눈치 안봐도 댈듯염
몇달을 자리 알아보러 돌아다니더니
드디어 하나 걸렸나봐
오늘 그 자리 가서 보여줬는데
시청 바로 뒤에야..
호텔들 사이에 있는 코너에 있는 1층에 90평짜리 매장인데
거기다가 낼거같음..
시발 가게 내면 맨날 놀러가야징
지금 점장으로 있는데도 자주놀러가서 맨날 커피랑 음료수들 얻어먹지만
왠지 눈치보였는데
이제 눈치 안봐도 댈듯염
댓글 (1)
목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