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히 집에 데려다주고.. 그냥 나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던지.. 후에 연락하자곤 하였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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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복한 가정에 아해를 꼬셨음..

 

지난번까진 주로 집나와 혼자사는 아해들이었는데.. 모처럼.. 말짱한 녀석을 꼬신듯..

 

그래모 진행형이라고 해두지..

 

 

내가 여기에 일기를 쓰는이유는 순전 레벨때문임.

 

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