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공 모른다고..

 

나한테 알려달라고 하는 것 같은뎅;;;

 

-_-;;

 

귀찮기도 하고.. 도서관보단 집이 더 좋아서...

 

돌려서 거부의 의사를 밝혔음..

 

미안하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