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마트에 간 적이 있다.
사람들이 많아서 붐비는 곳이 많고, 그런 곳에서는 천천히 카트를 밀며 다니게 마련인데,
하루는 어떤 젊은 여편네가 애새끼 담아논 카트를 질주시키며 칼치기 운전을 하더만…
내 카트를 치고 가기에 짜증을 냈더니, 적반하장으로 애새끼 달린 카트인데 왜 위험하게 양보를 안 해주냐 한다.

내가 박았어! 당신이 박아놓고 난리야!

라고 평상시 내 성격대로 소리를 질렀더니, 지 남편이 끌고 가더만…

그런데, 오늘 또 이런 글을 인터넷에서 봤다.
요약하면, 애새끼가 아파서 병원근처에 주차했고 딱지를 뗏는데, 애쌔끼가 응급실 가는 것이였다고 개구라치면 딱지 취소시킬 수 있냐는 것이다.

아, 이 병신같은 새끼…
지가  잘못해 놓고 애새끼 드립치는 인간들 보면 진짜 병신같지 않나?
애기가 무슨 금뺏지야? 면책특권이라도 줘야 하는거야?
이런 부모란 찌질이들 나중에 지 딸년 크면 창녀촌에 팔아 처먹을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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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뽐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