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가 좋으면 나도 좋은 거 아늬냐?
근데 십덕에 이런 거 알만한 애가 있냐?
음;;;; 짧은머리 신부라니... 본적이 없는것같아.
붙임머리같은거 안돼?
가발은 혹시 티나지 않을까 걱정이네.
ㅇㅇ 나라면 어떻게든 가발을 얹겠어요.
그치만 남자들 의견을 묻고싶었던거니까, 난 조용히 빠질께 ㅠㅠ
근데 김태희라면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릴 것 같지않냐?
태희양이라면 삭발하고 나타나도
면사포로 가리면 될것만같군 ㅠㅠ
있잖아.
결혼식장은 양가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들께서도 지켜보시는 자리인데
신부가 괜히 튀어서 좋을건 없을것같아.
결혼식까지 날짜 얼마나 남았어?
지금부터라도 좀 열심히 길러보면 안돼?
내눈에만 이뻐보이면 되는 거 아늬냐?
신부 본인과 배우자 마음에 드는가의 문제가 1순위.
하지만 결혼식이라는 것이 워낙 보여주기 위해 벌이는 행사인지라
타인의 시선을 간과 할 수 없는거겠지?
댓글 (13)
늬가 좋으면 나도 좋은 거 아늬냐?
근데 십덕에 이런 거 알만한 애가 있냐?
음;;;; 짧은머리 신부라니... 본적이 없는것같아.
붙임머리같은거 안돼?
가발은 혹시 티나지 않을까 걱정이네.
요즘은 가발기술이 좋아져서 가발쓰고 위에 티아라나 면사포얹으면 티 별로안난댕!
ㅇㅇ 나라면 어떻게든 가발을 얹겠어요.
그치만 남자들 의견을 묻고싶었던거니까, 난 조용히 빠질께 ㅠㅠ
근데 김태희라면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릴 것 같지않냐?
태희양이라면 삭발하고 나타나도
면사포로 가리면 될것만같군 ㅠㅠ
있잖아.
결혼식장은 양가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들께서도 지켜보시는 자리인데
신부가 괜히 튀어서 좋을건 없을것같아.
결혼식까지 날짜 얼마나 남았어?
지금부터라도 좀 열심히 길러보면 안돼?
내눈에만 이뻐보이면 되는 거 아늬냐?
신부 본인과 배우자 마음에 드는가의 문제가 1순위.
하지만 결혼식이라는 것이 워낙 보여주기 위해 벌이는 행사인지라
타인의 시선을 간과 할 수 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