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월 9일 오후3시 30분경 서울 성동구 능동 천호대로 옆 국민은행 능동출장소에서 k2소총 20발들이 빈탄창 과 대검을 든

 

무장강도가 침입해 결국 붙잡혔는데 범인은 육사 현역육군 하모중위로 서울법대에서 교수요원으로 위탁교육을 받던중인 재원이었다.

 

경찰에서 밝힌 그의 범행동기는 다소 엉뚱한것이 었는데 나도 빨간스포츠카를 타고 예쁜여자와 놀고싶어서 라는 말이었다.

 

 

그의 boq거주지에서 서울대를 통학하는 거리에는 90년대 초부터 시작된 오렌지족의 여성 간택지인 xx가 포함되어 있었고

 

강남에서 출발한 오렌지족이 xx에서 예쁘게 치장을 하고 xx을 따라 서있는 여성들을 픽업하는 시간에 그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야만

 

했다.  육사에서도 우수한 자원인 교수요원이며 독일 유학예정까지 있던 그였지만 자유롭게 살며 하고싶은데로 살면서도

 

모든것을 다누리는 그들에게 끝없는 자괴감을 느꼇고  결국 이러한 극단적인 행동에 이르게 된것이다.

 

 

 

당시 오렌지족과 미녀들의 결합과정에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제기가 대두된것도 저것을 자유연애로 봐야하나 사회적으로 강요되는

 

매춘으로 봐야하냐는 점에서였음

 

 

 

 

 

 

 

하지만 그래도 쟤들 덕분에 놀던애들만 놀던 나이트에 일반 미녀여성들도 유입되기 시작했고 외국인들과 클럽문화를

 

가져오는데 일조도 했지.

 

역시 노는것만 전문적으로 하는애들이 있어야 노는문화도 발전하지.

 

 

 

 

 

 

 

 

 

 

 

 

 

 

 

 

 

 

 

 

 

 

 

 

 

 

 

 

 

는 훼이크고 저거땜에 내가 오렌지족은 별로 안조아라함

 

이세상 모든 댓가에는 노력없는 일없다는거 알지만

 

아버지가 열심히 살았다는 이유로 아들이 저렇게까지 생활할수 있게만들어주는세상은

 

좋은세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뭐 나는 저렇게 가져본적은 없는 놈이니깐

 

그냥 심술한번 부려봄

 

그래도 늬들아 저말이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쓰이면서 희석되는게 난 참 싫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