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물어보니깐

 

음식점 고민하는거보단

 

컨셉잡아서 이벤같은거 하라고함

 

특히 노력했음(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한티)의 티가 두드러지는거

 

추천하는건 차없을테니 지하철 사물함에 선물 넣어놓는거

 

하라고함

 

 

 

생각해보니 나는 어차피 100날 생각해도 별수없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