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하는분인데

 

8평짜리 아파트에 5식구가삼

 

어머니는 도망가신덧...

 

막내가 5살인데 5살7살 두명은 보호센터에서 왔다갔다하고

 

중학생 아들둘은 대포통장명의로 써져서 신불자 등록!!  휴대폰도 안사졌었음

 

학교를 일주일에 2번만 갔고 센터에서는 오락중독으로 올라와서

 

정작 가보니 그게 차비때문이었음

 

그래도 부모원망하나도 안하는 걔들보면서

 

걔들보면서 나는 아직도 멀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