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도 있지 않냐.

 

시골에 사는 니들은 잘 모를 건데.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들 중에 저런 부활동을 하는 학교가 있어.

 

그런 부는 축제 때 학교에서 지원금 나오고 추가적으로 자기들끼리 모아.

 

나 1학년 때 단장 선배가 하는 말이.

 

다른 부에서 모은 돈으로 단장이 오토바이 사고 막 그런다고 하더라고 ㅇㅇ.

 

우리 부도 단장이 조금은 챙겼겠지.

 

만 원 걷었었나.

 

근데 끝나고 고기 뷮 갔었으니깤.

 

그거 끝나고 2차도 가고 그랬으니 남아봤자 별로 안 남았을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