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홀홀이 ㅆㅂ
event 2011-02-06 12:56:40visibility 조회 313

나는 잼있었고 약간 식상했는데
야구 별로안좋아하면 존나 지루하기만 한덧
내가볼때 이영화는 정재영의 특유의 말하기 방식을 어색해 하지않는사람이 봐야할덧
말오그라든다고 하더라....
암튼 찜질방값 18000원
가면서 사갔던 햄버거+이맛조각피자 7300원
오늘점심7000원
홀홀이 덕분에 현금 바닥치려는중 ㅡㅡ;
고맙다 홀홀이!!
지금은 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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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나도 야구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재밌게 봤어.
암튼 그래도 걸리버본사람보단 낫겠지 하면서 위안을 삼으라고 설득함
그래도 찜질방크리는 맞았지만
친구도 재밌었다고 했고.
관대한 친구일세
글러브 평점 8.9인가 그래 ㅇㅇ.
ㅇㅇ 나도 평점보고 고른것도있음 근대 개돼지나 보는영화래 너 돼지라메?
정재영 좋은데 ㅜ
나도 좋아하긴 하는데 좀더 말투를 세속적으로 했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생각이...ㅜㅠ 바르게살자나 공공의 적같은곳에서는 절묘하게 딱맞
는 말툰데 여기서는 약간 어색;;
?!
감동적이지 않았냐?
난 잼있었고 특히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맘에 들었음 장애인의 장애는 외부에서 오는게 아닌 자신의 마음속에서 온다는것을
알려주려는 정재영의 케릭터가 좋긴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수근 구명을 위한 영화 같았다는 ㅡㅡ;
이게 정수근 씨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야?
나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몰랐네 ㅇㅇ.
난 야구 좋아하거든 두루두루 근데 정수근 오버랩많이되겠더라 ㅋ 물론 투수랑 타자 라는점 롯데와 엘쥐라는점이 다르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