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소홀로 인해 옛번호가 없어짐;;;
3천원 내고 기간연장해서 묶어둘라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혔네;;;
뭐 이제 연락올사람도 없기는 하지만...
온몸바처 리얼 좋아했었던 하지만 끝내 틀어진 그녀가 알던 전화번호였는데 이제 완전히 잊혀질듯 :)
근데 얼마전에 리얼 옛날번호로 연락이 와서 (지금 어머니가 쓰시는중)
왠 아가씨가 오빠 찾는다는 전화왔다고 해서 진짜 좀 설레긴 했는데...ㅋ...
아오 리얼...애기들 와서 물주좀 하라고 시발 전화를...어휴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것들...;;;
댓글 (2)
암튼 지못미?
추억은 추억이고 현실은 현실이염 가득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