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랑 기숙사가 외진데 있어서

 

다른 일반 가정집처럼 저녁에도 오고 이러지 않고 하루에 한번 여기 물건갖다주는데

 

지금 택배실가서 명단보고 왔는데 내이름 없다..ㅠㅠ

 

혹시모를 1%에 희망을 걸어봐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