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에 3회선이 있어.

 

갤유를 샀어.

 

4회선은 안 되니까 하나 해지하러 갔어.

 

해지하러 간 회선보다 나중에 산 회선이 기존회선 묶이는 조건이 있었어.

 

그래서 번이를 신청했어.

 

오늘 물어보니까 계속 진행 중이래.

 

갤유 게시판을 보니까 후개통도 가능하대.

 

전화하니까 후개통도 다 선개통으로 오늘 다 할 거래.

 

5시부터 하려고 한대.

 

그래서 최대한 늦춰달라니 7시에 해주겠대.

 

번이 탈출하는 곳에 전화하니까 모르겠대.

 

6시 반 전에는 안 될 것 같대.

 

순차적으로 한다고.

 

혹시나하는 기대로 기다렸어.

 

6시 반 됐는 데도 번이 문자도 안 오더라.

 

그래서 친구 명의로 일단 변경했어.

 

그리고 기다렸는데 개통이 안 돼.

 

8시가 됨.

 

판매자한테 전화.

 

꺼져 있음.

 

다시 전화.

 

꺼져 있음.

 

다시 전화.

 

받음.

 

번호 알려줄 테니 일로 걸어.

 

ㅇㅋ.

 

오늘 너무 많아서 내일 한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부터 그러지.

 

이름 말하니까 네? 안 되셨어요? 오늘 7시에 해드리기로 어쩌고.

 

내일 해드릴게요.

 

그럼 보내기는 했?

 

ㅇㅇ.

 

운송장 불러줭.

 

어쩌고 저쩌고.

 

내일 몇 시부터 개통?

 

5시부터.

 

그럼 나 시작하자마자 개통?

 

ㅇㅇ. 님이 짱 빨리 해줄 거.

 

ㅇ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