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일반 육군으로 지원했는데 전경으로 차출당함
그렇게 간곳은 과천정부청사 경비대
처음에가니깐 노래불러주면서 후임하나하나한테 안아주면서 꽃다발증정식하고 화기애애했다고함
그렇게 보내다가 간부들이 나가니깐
일렬로 세워서 창고같은데 데려갔다고함
하필이면 이넘이 제일 앞쪽에 있었는데
일렬로 세우더니 갑자기 얼굴을 주먹으로 한대 떄리더니
몇대맞았어?
라고 물어봤다고함
조낸 놀라긴했지만 그래도빨리 대답해야 될꺼같아서 그래서 1대맞았습니다.
라고하니깐 더쌔게 한대더 '팍'
그렇게 3대맞고부터 어떻게 했는지앎?
한대도 안맞았습니다. 라고 했다고함
그러더니 지혼자 맞은걸로 끝내고 이야기만 나불나불댔다고함
맹독이 참고하셈
미리미리 맷집길러두길!!
댓글 (3)
ㅇㅇ.
맹독이에게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임 ㅋ
맷집은 짱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