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다루는 애한테 잠시 빌려줬는데,

 

기분이 이상해.

 

나 보는앞에서 코드 몇개 컴파일하고 실행해보고 하던데.. 불안해 ㅠㅠ 

 

영타를 그렇게 빨리치는 애는 첨봤음... 막 7~800타 정도 되는덧;;

 

난 분당300타정도 치는데. 내 눈이 못따라갈정도;;

 

 

왠지 백오피리스 깔려있는것도 같고,

 

뭐 내 컴퓨터에서 가져갈 정보라고는 메일계정 아이디 비번정도인데,

 

왠지 불안한건 어쩔수 없넹 ㅠㅠ

 

그래서 이참에 윈7로 업글할 계획을 세우고있다능~

 

오늘밤 11시부터 잠수탈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