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컴터 조립 알바를 했었습니다.

 

조립을 시키겠다는 호구가 들어오면

 

요청사항에 부품을 뜯었던 케이스를 같이 보내달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통 그런 호구들은 당연히 그런것도 없지요

 

그럼 사장님께서

 

호구왔능가를 외치시면서

 

새거 같은 중고 or 폭탄도는거

 

둘중에 하나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럼 우리 호구께서는

 

친절하게

 

다른분이 베타테스트 해주신 컴퓨터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