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컴터 조립 알바를 했었습니다.
조립을 시키겠다는 호구가 들어오면
요청사항에 부품을 뜯었던 케이스를 같이 보내달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통 그런 호구들은 당연히 그런것도 없지요
그럼 사장님께서
호구왔능가를 외치시면서
새거 같은 중고 or 폭탄도는거
둘중에 하나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럼 우리 호구께서는
친절하게
다른분이 베타테스트 해주신 컴퓨터를 받게 됩니다.
예전에 컴터 조립 알바를 했었습니다.
조립을 시키겠다는 호구가 들어오면
요청사항에 부품을 뜯었던 케이스를 같이 보내달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통 그런 호구들은 당연히 그런것도 없지요
그럼 사장님께서
호구왔능가를 외치시면서
새거 같은 중고 or 폭탄도는거
둘중에 하나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럼 우리 호구께서는
친절하게
다른분이 베타테스트 해주신 컴퓨터를 받게 됩니다.
댓글 (8)
레알.
심지어 야동까지 서비스로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헐;;;
요청사항에 부품을 뜯었던 케이스를 같이 보내달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거 요청해야하는구나 ㅜㅠ
나도 그호구중하나였을듯 ㅜㅠ
그런거 해도
전문적으로 하는놈들은 호구들이 쓰셨던 케이스를 빼놓았다가
재활용합니다.
핸드폰은 개봉씰 받는거와
같은거다
아 방문이 진리인건가 ㅡㅡ;
근데 용팔이도 폰팔이 못지않네요
그냥무거워도 부품들고 회사가서 맹독형한테 한번해달라하고 지하철로 들고오는걸추천
그날점심사주고
나같으면 집으로 초청함 그리고 촛불도 켜놓고 케익도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