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만이 보다가 또 잠;;;
요즘 막 10-2시 사이에 자는게 성장판이 열려서 키가 클것만 같음;;;
어제 병원에 갔는데
묵 : 고양이가 할켜서요 손이 이렇게 됐는데요...
간 : 집에 키우는 고양이??
묵 : 아니요 길고양이요.....
간 : 길고양이가 왜? '_'??
길냥이들은 깨끗하지 않고 주사도 안맞았을테니..
좀 찝찝하네요잉~ 저기 앉아있어~
의사를 만났는데
길고양이한테 긁혔는데 토욜날 밤에 그랬는데요 일요일 밤까지 피가 계속 나고 아물지 않았는데
지금은 피는 안나는데 아프거든요....
이랬더니 뭐 괜찮네여 이러길래
저 그냥 가면 되나요? 설레면서 일어날라고 그랬더니
혹시나 감염이 됐을수도 있으니 주사맞고 약 먹으센해서
나는 수맥녀니까 닥치고 엉덩이를 내주었음 ㅇㅇ
근데 약 세번먹으랬는데 밥을 꼭 세번 먹어야되나?

댓글 (3)
제 궁디를 보면서 실망스러워하던 간호사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네연. 은 뻥이고 닥치고 힙업.
근데 어제 맞은건데 왜 여태 아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