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되니까 밥먹자고 딱 오네요

 

근데 리얼 거절할라고 거절한게 아니고 리얼 수업시간이라 일단 싀크하게 거절하고

 

다시 저녁약속으로 ㄱ 해서 콜

 

 

 

스시롤에 만드는거 자신있다고 해서 학교앞이나 역앞에서 팔아보자는데

 

아...이아가씨가 아직 세상을 너무 편하게 살았는가

 

역앞에 노점상들 빠와가 리얼 장난아닌데... 여튼;;;

 

셤끝나는대로 샘플만들어서 시식회(?)도 해보고 함 같이 재미있게 해보자 라고 했는데 ㅎㅎ;;;

 

 

 

 

기대보다 걱정이 먼저 되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