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정비 맡겨서 오늘 지하철 타고 출근했거든...

 

늦게 출근해도 되어서리 천천히 타고 왔는데

 

지하철 내려서 gs타워에 들려서 점심 사오는데....

 

그 앞에 우리 건설현장에서나 볼수 있을거 같은 아저씨가

 

소주 한병에 컵짜장을 먹는 모습을 보니 왠지 10덕이 생각나서 간만에 들어와봤엉~!

 

늬들 잘 지내고 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