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중에 갈사람 나밖에 없는데

걔가 11시에 오라고 해놓곤 나갈떈 문자할께 이러고 나갔음

문자 안와서 12시까지 쳐자다가 동생 혼자 집에옴 ..

아무렇지 않은척 하길래 너무 미안해서 아웃백 대려감


1시간 기달려서 5만원 쓰고 왔다 미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