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께서는 야구 보러 왔다고 염장을 지르심.

 

존나 바쁘고 계산 안맞고 절차 몰라서 허덕이는 한가운데에... 야구장 왔다고 염장을 질러주셔서 헤에~ 거렸음

 

 

씹덕 이야기 : 두산이 올라오면.... 난 두산쪽 마마님은 기아쪽 가실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