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짜증나는 얘기 먼저하는거 좋아라하니깐 먼저 짜증나는 얘기부터 하지...

 

 

내일 일하는거 TO가 8명에서 7명으로 한명이 줄었어...

 

 

내쪽에서 인원을 많이 잡아서 내쪽에서 한명 빼는게 좋겠다 하더라공...

 

그래서 누군가 한명이 양보를 해야겠는데

 

음... 이건 내가 누굴 꼭 집어 말하는것보단 한명이 먼저 포기해주거나

 

 

아니면 대화를 충분히 나눠서 쇼부를 치던가...

 

 

뭐 암튼 상황이 갑자기 이리 됐어...

 

 

 

 

음.. 이제 일에 관한 사항으로는

 

 

내일 12시 30분까지 국악원으로 모이면됨(방배역 2번출구로 나와서 오르막에있는 버스정류장으로 가지말고 출입구 왼쪽으로 돌아 버스정류장찾아서

국악원가는 마을버스 환승해서 오면됨)

 

준비물은 통장 신분증 이정도면 되고

 

복장은 어둡게(상의는 검은색이면 짱임... 바지는 그냥 청바지도 되고...)

 

종묘 한다고 들었는데 계획이 바뀐건지... 확실히 얘기 안해주는데

 

복장을 어둡게 하라는걸봐서는 종묘보다는 국악원 공연 진행을 할수도 있다고봄...

 

 

 

 

 

방금 내가 들은 전달사항은 이정도야...

 

 

 

 

지금 대딩들 시험기간이라 들었는데....

 

어지간하면 대딩중에 시험 안끗난 넘이 양보해줬음 하는 바람이...

 

ㅋ양보해주면 뭐... 나중에 정모나와서 횽들이 맛난거 사주겠지... 아닐수도 있고...

 

 

 

 

암튼 난 바쁜일이 있어서 퇴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