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십덕따위 누가 알아주냐?

오히려 알아주는 애들이

더 이상하지않냐?

 

우연히 친구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휴대폰이야기 나와서 몇마디 나누다가

휴갤이나 뽐 같은 이야기만 나와도

어휴 싀발 소리 나올텐데

하물며 십덕소리 나오면

말 다했지

존 쩔지 않냐?

 

알고봤더니 친구도 십덕...

십덕정모가 되는 거지

상상만해도 잦이 오그라들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