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변에 나보다 땃2살어린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24살때 사시전체4등함 그후 연수원4등했고

 

중앙지법에있는걸로아는데

 

간단하게 말해볼께 걔는 주말에 2번씩 꼭술챙겨먹고 주중엔 꼭 1번은 술챙겨먹음

 

어차피 숙소(고시준비반 숙소가있엉)근처에서 조촐하게 먹지만 먹다안먹다하는애들하고 다르게 꼭챙겨먹음

 

근데그게 자기에게 최선의 휴식책이래 ㅋ

 

수험정보도 공유하고 이야기하면서 스트레스푸는게 자기에겐 갑이라고 생각해서 나름 고안한거라고해(05학번술계도있더라)

 

이건 자기에게 최적화된삶이라는 이야기이지 그렇다면 능력은 정해져있어도 효율성이 아마도 극대화 되지않을까?

 

 

 

내가 살면서 그래도 짧은 삶이지만 남들보다 쪼금이라도 대단해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그래도 좀봐온편이야

 

일단 나도 설법의 맥락과 함께해 분명히 남들보다 튀기위해선 단순한 가정의 어려움 욕망을 넘어서는

 

욕쟁이 메가스터디 원장이 말하는 가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공통적으로 남들에게 보여주든 안보여주든

 

그런게 있는걸 목격했었고

 

 

그리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생활패턴과 그것을 한쪽으로만 활용하고픈 의지와 뜨거운 가슴이 있다면

 

당연히 남들보단 앞설수밖에 없는거아닐까? 누구에게나 초침이 움직이는 속도는 같지만 말야 ㅋ

 

 하지만 타고난 재능이란거 없다고 생각해 그사람이 살아오면서 형성된 환경상의 능력이 다라고 생각할뿐이지

 

그사람의 의지라고 해봐야 20살전후라면 얼마나 부모님 영향도 제대로 못벗어나는지를 쉽게 볼수있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고경같은 사람이야. 어떠한 집단에 들어가면 어디서든지 나는 꼴지고 제일 부족한사람이야

 

이건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신조이기도해.

 

그래서 가장 신중하게 말하고 세심하게 살펴야 하지. 그리고 남들보다 당연히 더많이 해야하는건 진리이고 당연한거였지.

 

하지만 세상에게 그런자세로 다가간다면 그꼴지도 무엇이든 할수있는곳

 

이세상 그어느곳보다 평균편차가 적은세상 그곳이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고경같은 자세가 중요한거고 나같은놈이 학교차석으로 졸업하기도 하는거지.

 

 

 

미치횽은 나보다 더배우고 더똑똑한사람이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내가 해줄말은 있는거 같아서 써봤음

 

 

누가 그랬지?

 

 

'이세상에 유일한 진리는 나보다 멍청한 사람도 때로는 옳은걸 알다는것이다'

 

 

 

는 아마도 독일에서 소세지 이름으로 능욕당하는 영국수상님일덧

 

암튼 나의 글을 최대한 관대하게 봐준다면

 

그래도 조금은 형이 찾고자하는 답에 가까워 지는데 도움이 될수있다고 생각해

 

글좀싸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