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게 뭔지 모르던 시절엔,
3자로 된 단어를 2자로 줄여서 쓴건줄 알았었음..
왜 너구리는 아니고 3자로 된거 있잖음;;
빡친다는게 그건줄 알았었던 시절이 있었음...
가끔 난독증이 발동되면,
누구랑 빡쳤어. 하면.. 놀랠때가 있음.... 'ㅁ';;
학학~
빡치는게 뭔지 모르던 시절엔,
3자로 된 단어를 2자로 줄여서 쓴건줄 알았었음..
왜 너구리는 아니고 3자로 된거 있잖음;;
빡친다는게 그건줄 알았었던 시절이 있었음...
가끔 난독증이 발동되면,
누구랑 빡쳤어. 하면.. 놀랠때가 있음.... 'ㅁ';;
학학~
댓글 (2)
네?네..
나도 그런거 있다. 돼라스
돗거개갞끼
빻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