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게 뭔지 모르던 시절엔,

 

3자로 된 단어를 2자로 줄여서 쓴건줄 알았었음..

 

 

왜 너구리는 아니고 3자로 된거 있잖음;;

빡친다는게 그건줄 알았었던 시절이 있었음...

 

 

 

가끔 난독증이 발동되면,

 

누구랑 빡쳤어. 하면.. 놀랠때가 있음.... 'ㅁ';;

 

 

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