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또 모르던 복학생겸 24살 1학년시절에

 

일에 지장안가려고(당시는 한창 식당이 과도기를 겪고 있을시절임) 수업도 개떡같이짜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거지같이하고 다녔어

 

그러니깐 레알 거지취급당함.ㅡㅡ;

 

노트랑 수업정보 공유좀하자고 다가가면 다들 나도 잘몰라요로 일관함(나중에야 이게 얼마나 큰디스인지 알게됨 씹xx)

 

그래서 그냥저냥 걔중에 친해진 몇명하고만  학교댕김

 

그리고 2학기때 여유가 좀생겨서 차려입고 대학생활좀 해보자 하면서 회춘하기 시작하니깐

 

씌발 어디서 소문을 들었는지 횽 거제에 아는펜션있다메요?

 

식당하신다메요? 놀러가도되요?

 

이지랄함

 

근데 욕할수도없는게 나자체도 기본적으로 타인이 다가오면 기본적인 차림새를 보게되긴하진않냐?

 

 

 

 

 

 

 

 

 

 

 

 

 

 

 

 

아직도 기억한다. 법률가의 직업윤리 들을떄 내뒤에 뒤에서 날보고 쑥덕거리던 여햏

 

정확하게 1년뒤에 내가 포섭해서 내가 아는 제일 막장새퀴랑 엮어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