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앞으로 이런예쁜여자랑 만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내뇌를 도배하는동안

 

조금만이라도 이여자가 어떤여자일까를 성의있게 본다면 어떤여잔지는 보이는데

 

그것도 못보고 지가 원하는면만 보고 꼴리니깐 그꼴당하는거라고 생각함

 

맘먹고 속이면 어떻게아냐고?  5~6개월 사겨보면 근본이 의심스러운애들은

 

어떻게봐도 티나지않음?  물론 근본없는애들이랑 그정도 사길일도 없겠지만요 ㅋ

 

 

 

내말의 요지는 결혼을 생각할정도면 그래도 좀 기본적인사항은 알아두려고 하는게 낫지않았을까싶음.

 

좋은여자도 많지만 남자를 월급셔틀로 부리면서 언제든지 보험금제공용으로 생각하는여자도 적지않은 세상이니깐...

 

 

 

 

 

 

 

 

 

 

 

 

 

 

 

 

 

 

 

 

 

 

이모든게 mb때문이다!! 나라가 각박해서 국민경제가 어려우니 신기한애들이 다 끼를발휘함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