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매일 볶음밥 시켜먹던 125동 102호인데여


제가 이번달에 이사를가서여 .. 10년정도 맨날 여기서만 시켜먹었는데 이제 이것도 마지막이 될거같네요

그동안 솔직히 다른곳에서도 많이 먹어봤지만 이곳만큼 깨끗하고 맛있고 친절했던곳 없던거같아여

안녕히계세여 감사했습니다


탕수육 왔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