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년 이름도 기억 안나네
여튼 나랑 동갑인데
뽑기전에 나이도 같고 그래서 일할 때 좀 꼬울 수 있는데 괜찮냐고 까지 하니
" 저는 그런거 상관 없어요. 나이들어서 일 시작한 제가 잘못이죠 "
라고 쿨하게 하길래 거기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개고생하는거 같길래 채용했더니
이 씨발년이 실수한데다 내가 " 씨발년아 좆같이 할래면 때려쳐 "
라고 한거도 아니고
" 이렇게 하면 실수 안하니 담부턴 그렇게 하세요 "
라고 존나 관대하게 차근차근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매번 말 나올 때 마다 개똥씹은 표정 짓길래
짬 좀 쌓이면 실수 안하겠지 하다 3개월 째 하도 표정 좆같아서 나도 좆같은 표정 지었더니 그만둔다 함
사람 새로 뽑는 기간 동안 존나 인심써주는 척 좆같은 표정으로 있길래
그냥 집에 가셔도 된다고 매너있게 말해주자
일하다 말고 집에 가버림
그래서 혼자 일했는데 혼자하는게 훨 편ㅋ행ㅋ ㅠㅠ

댓글 (4)
다 읽고보니 그 여자분 생김새가 떠오릅니다
아 그래서 나중에 다시 갑과을의관계로 역관광당하는스토리생각했는데
ㅇㅇ.
그런년은 답이 없어 절대 성공 못해서 상관 ㅇ벗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