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레알 유비임

 

 

작은 회사긴 해도 사람들 과장급 이상 월급 4개월 넘게 밀렸었는데

 

지금은 다 털긴 했지만 그 땐 레알 답이 없는데 사장님 얼굴 보고 다들 버팀.

 

 

근데 버틴 사람들도 다 천사임

 

 

갈굼이 좀 있긴 한데 다들 레알 츤데레라 회식도 자주 하고 분위기 졸라 좋았는데

 

시발 지금도 다 풀렸으니 직급도 올려주고 연봉도 맞춰준다 했는데

 

졸라 흔들렸지만

 

 

시발 사장님 월급쟁이가 벤츠타려면 안처먹고 몇년은 모아야 합니다 ㅠㅠ

 

 

라는 심정으로 그냥 프리 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