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다들 그런거 하나쯤 받지 안나?

 

 

그러고보니.. 제작년이었나? 여기 안양에서 제일큰 현대공업사 경리아가씨한테 초콜랫 주고 밥먹자고 했다가 차인일이 얼핏 생각난다..

요즘도 얼굴보는데.. 내가 그리도 싫었나.. 아니면.. 좀더 적극적으로 말을 꺼내볼껄 그랬나... 가끔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