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기다리다 혼자 생각했어


떠나간 넌 지금 너무 아파


다시 내게로 돌아올 길 위에 울고 있다고

 

 

널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어


어느날 하늘이 밝아지면


마치 떠났던 날처럼 가만히 너는 내게 오겠지


내 앞에 있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