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7시에 눈떠서

 

배고프길래 뭘먹을까 고민하다

 

어머니가 보내준 취나물을 삶아서 재워놨음 ㅇㅅㅇ

 

점심때 잠깐 바깥에 나들이 하고 와서

 

외할머니가 알려주신 레시피대로

 

나물을 무침~~

 

 

한입 먹었는데 부왘~

 

고스란히 밥 2그릇 킬

 

 

저녁때 선배가 밥사준대서 쫄래쫄래 나갔는데, 바쁜일 생겨서(선배가 바쁜일) 캔슬 뉴.뉴

 

집에 와서 저녁밥먹으려고 보니 누릉지가 킴왕짱(압력솥에다 했거덩)

 

누룽지느님이 출세해서 숭늉으로 진급시켜드림

 

집에 와서 샤워하고 나물비빔밥과 함께 십덕질~~

 

 

 

1줄요약: 바람의 얼음주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