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의정부에서 약속이 있어 역전에 서있는데

 

도 한마리가 오더니 말을 졸라 시켜 도에대해 아냐고 인생의 참목적이나 그런거에 대해 아냐고

 

내 관상을 보아하니 전생에 덕을 많이 쌓았는데 축복을 다 누리지 못하고 죽어 현세에 누려야 한다고..

 

씨발 그래서 씹덕넷 하는건가

 

 

여튼 이새끼가 졸라 말시키길래

 

내 어디를 보고 전생에 덕이 많을거라 생각하냐고 그러니깐 코를 보면 안대

 

코의 어디를 보면 아냐고

 

이런식으로 존나 꼬투리 잡고 시간때우고 있는데

 

 

할렐루야 한마리가 대화에 끼네?

 

이 병신은 또 예천불지 운운하면서 개지랄 떨길래

 

믿고 자시고 간에 니가 천국 가봤냐고 지옥 있는건 어찌 아냐고 하면 또 횡설수설해서 설득시킬라 하면

 

그래서 가봤냐고 갔다 온 사람이라도 있냐고 이런패턴으로 가다가..

 

 

친구 와서 쌩까고 가는데 도랑 할렐루야랑 몇마디 하더니 그냥 헤어짐..

 

 

서로 밥그릇 싸움 해봐야 시간낭비인 걸 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