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그색휘가 보기엔 황당했겠지


앞에  지친구는 얼굴에 피가 나면서 쥐쌸나고 밟히고 있고


내 뒷통수를 까자니


나랑 거리가 있었거든


그러니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이 xx야 너뭐야"


라고 했더니만 주춤 주춤 거리더니 내려가더라고


그래서 난 반대편으로 내려와 택시타고 튀었음.



그후로 피씨방 바로 관두고 


한 1년동안 그쪽 근처로 가본적이 없어,


피씨방 알바할때 그 무리랑 좀 아는 가출 중딩이 있어서

이야기 해봤는데(시간좀 넣어주면 너무 좋아하는 ..-.-)

그색휘들이 건대 중심으로 자전거랑 오토바이 같은거 훔치는 놈들이라 하더라

근데 그 샛노란 머리는 그냥 찐따니까 별로 걱정하지 말라고

여하튼. 니네들 중에 건대에서 자전거 잊어버리는애 있으면 백퍼 그색휘들 소행일듯




결론 : ㅅㅂ 애들 존나 무서워 싸겟어

ㅅㅂ 

조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