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지가 경남에서 편의점 알바할때 같이 했던 동생이랑 이름이 똑같은거같은데 그사람 아니냐고 물어보면서 쪽지 왔었는데

 

싸이에 내이름 검색하면 3명나옴.

 

그리고 난 알바를 한적이 없ㅋ엉ㅋ

 

답장으로 싸이로 이따위 투데이 낚시나 할 시간에 밖에서 친구나 더만나라고 보내씀.

 

 

또 한번은 한양대 학생 친구로 사귀고 싶어서 쪽지 드려요~ 라고 왔길래 그냥 씹었음. ㅇㅇ

 

 

요새 투데이 낚시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