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날 아침 해뜨기 전에 만난 사람에게 “내 더위” 하며 더위를 파는 풍속.
해가 뜬 뒤에는 효험이 없다고 한다. 아침에 만난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적당한 호칭을 하여 대답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더위” 하고 소리친다. 이렇게 함으로써 대답한 사람에게 그해 여름의 더위를 팔아넘기고 대신에 자신은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믿는다. 지역에 따라서는 자기 나이만큼 더위를 팔아야 더위를 타지 않는다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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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더위파는거 다 무효네
event 2011-02-17 14:28:52visibility 조회 312
댓글 (4)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해드리지 않슴미다 호갱님
ㅇㅇ.
http://10duck.net/?mid=board1&page=8&document_srl=3016362
작성시간 확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