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어떤 건물 6층 정도 복도에 있는데 계단쪽에서 불이난거양
대피할수가 없어서 인터폰으로 경비를 부르니까 경비가 뻥인줄 알고 안와서 내가 욕을 ㅋㅋㅋ 했더니 식칼들고 쫓아와서 나를 막 벴음 ㅠㅠㅠ
이거 뭐지..
착하게 살라는 교훈을 주기위한 꿈인가...